보도자료Ⅵ
 

용우상사는 1977년 출범 이래 주류 유통의 한 길을 걸으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국내 1,200여 개 주류도매회사 중 매출 규모 3위 안에 드는 대표 기업이다. 용우상사는 일반 탁주를 제외한 소주, 맥주, 청주, 위스키, 와인에 이르는 모든 주류를 유통·판매하는 종합도매업체로 현재 서울과 수도권의 3,000여 개 업소, 소매점 과 거래하고 있다. ‘처음처럼’과 ‘청하’, ‘아사히 수퍼드라이’, ‘스카치블루’를 비롯해 롯데주류가 수입하는 다양한 사케와 와인들도 용우상사를 통해 서울 주요 상권과 수도권의 유흥음식점, 호프, 주점, 바, 아자카야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정도(正道)\원칙 고수, 주류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
일반인이 주류도매업에 갖는 선입관에는 아직까지 변칙 거래, 탈세 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존재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류구 매전용카드 제도가 정착되고 업계의 부단한 자정 노력으로 비정상적인 주류 유통이 발붙이기 어려워진지 오래다. 특히 용우상사는 주류 도매업을 시작한 이래 오늘까지 무자료 거래 ‘제로’를 실천하고 건전한 상거래 풍토를 다지는데 열성을 다해 왔다. 주위로부터 ‘유별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원칙대로 해야 한다’는 신념을 고수하고 헐값 거래나 위장 거래가 없는 바른 거래에 앞장서 왔다.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성실납세기업으로 여러 차례 국세청 표창을 받은 이력이 이를 입증한다.

동종업체들이 부러워하는 독특한 기업 문화
주류 창고에서 거래처까지 하루 몇 백 상자씩 무거운 술 상자를 싣고 내리는 일에서부터 빈병 수거에 이르기까지 주류도매장의 업무는 매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우상사에는 20년 넘는 장기근속자가 많기로 유명하다. 주류 도매업계에서는 드물게 자녀 학자금 제공 등 탄탄한 복지제도를 갖췄으며, 영업 인력을 절대 외부에서 스카웃하지 않고 내부에서 성실하게 장기 근무한 직원 중에서 뽑아 승진시키는 독특한 기업 문화 덕분이다. 매년 송년회마다 직원 가족까지 초대해 뮤지컬 공연을 함께 볼 정도로 노사는 물론 가족까지 아우르는 끈끈한 결속력도 이들의 경쟁력이다. 오늘의 용우상사를 업계의 리더이자 모범으로 우뚝 서게 한 힘은 주류 유통·질서·개선과 바람직한 기업 문화 창조에 매진해 온 강신규 대표이사의 남다른 열정이다. 30년 경력의 주류 유통전문가로 일과 학업을 병행해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공부하는 사장님’으로 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제조사와 도매업계, 상생의 기반 구축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일하는 롯데주류의 영업직원들 모습이 훌륭하고 보기 좋습니다. 그런 열정과 병행해 거래처들이 만족할만한 판촉과 프로모션이 좀 더 강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내년 출시 예정인 ‘롯데맥주’에 기대가 큽니다. ‘처음처럼’이 그랬듯 롯데주류가 준비하고 역량을 쏟아부은 만큼 분명 최고 품질의 맥주가 나오리라 믿습니다. 붐을 일으키고 시장을 확대할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맥주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켜 주기를 기대합니다.

용우상사는 롯데주류의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을 거래선에 바른 거래로 빠르고 안전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주류시장의 위상을 높이고 성장을 이끄는 동반자로서 앞으로 롯데주류와 용우상사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