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Ⅱ

 

 



극심한 불황과 접대비실명제 시행 등으로 대부분의 주류 도매업체들이 매출 부진으로 허덕이고 있다.

(유)용우상사(대표 강신규(www.yongwoo.co.kr)는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존재 이유'라는 기치를 내걸고 동종업체의 부침 속에서도 투명경영을 통해 내실을 다지고 있는 주류 도매회사다.

지난 1977년 정부로부터 면허를 취득해 30년 가까이 외길을 걸어온 (유)용우상사는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히 하고 이익의 극대화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반자 역할에 충실한 것도 같은 선상에서 바라볼 수 있다.

주류 유통질서 확립에도 앞장서고 있는 강신규 대표는 노사화합은 물론 바람직한 직장문화 형성에도 가치를 두고 있다.

그는 "직원들에게 단순히 공헌을 유도하고 대가를 지불하는 경영자가 아니라 그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성공과 성취의 역할 모델이 되는 것이 바로 현 시대가 원하는 CEO상" 이라며 "이상적인 노사문화를 정립해 내적인 성장과 외적인 성장을 모두 도모 하겠다"고 말하는 그는 현재 대학에도 출강하는 '교수님 CEO'이기도 하다.

 


< 한국경제신문 2005. 8. 31>